바이낸스·폴리마켓, 도난당한 680만 달러 회수 위해 폴리곤 하드포크 추진
일일 암호화폐 시장 브리핑 · 2026-11-05
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와 폴리마켓이 도난된 것으로 알려진 680만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회수하기 위해 폴리곤(Polygon) 하드포크를 추진하고 있다. 비트코인은 80,510달러로 24시간 기준 3.4% 상승했으며,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2.71조 달러(+0.6%)다.
핵심 포인트- 도난 규모는 680만 달러로 보고되었으며, 바이낸스와 폴리마켓은 이를 회수하기 위해 폴리곤 하드포크를 추진 중이다(코인텔레그래프, 11월 5일).
- BTC 80,510달러(24시간 +3.4%, 7일 +0.3%); ETH 2,425.51달러(24시간 +5.8%, 7일 +4.3%).
- 총 시가총액 2.71조 달러(24시간 +0.6%); 24시간 거래대금 88.29억 달러; BTC 도미넌스 59.6%.
- 공포·탐욕 지수 50(중립), 전일 대비 16포인트 상승.
- 추적된 신규 DEX 상장 13건 모두 유동성 부족이나 wash-trading 위험 등 리스크 플래그가 부여되었다.
주목할 점: 제안된 폴리곤 하드포크가 실제로 진행될지, 그리고 680만 달러 중 실제로 회수되는 금액이 있을지 여부.
투자 조언이 아닙니다.